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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디지털·글로벌·범농협 시너지 경쟁력 강화해야"


입력 2018.02.13 09:27 수정 2018.02.13 09:27        이나영 기자
1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에서서 열린 '2018 농협금융 이사 워크숍'에서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협금융의 향후 경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12일 "디지털·글로벌·범농협 시너지·고객자산가치 제고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에서 개최된 '2018 NH농협금융 이사 워크숍'에서 "사회적 책임경영으로 농협금융의 존립과 가치를 통해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회장을 비롯한 금융지주 전 계열사의 이사들과 농협은행장을 포함한 각 계열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협금융지주 설립 후 최대 손익 달성에 대한 이사회의 노력과 기여에 감사하고, 올해 손익목표 1조원 달성을 통한 선도 금융그룹 도약을 위해 실시됐다.

또한 지휘자 금난새 씨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특별 초청해 지휘자 금난새의 하모니 리더십 특강과 미니 음악회를 열어 참석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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