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북미대화 용의 있다…남북·북미관계 같이 발전해야"
김영철 단장을 비롯해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수행원 6명 등 북측 대표단은 27일 정오께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귀환할 예정이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김영철 단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지난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방남한 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을 갖고, 이후 남북 고위 당국자들을 만나 남북현안과 북미대화 입장을 조율한 것으로 전해진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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