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자산가치 4860원…상장 증권사 중 유일하게 액면가 밑돌아
업황 호조에 실적 개선했지만 몸값 높이기 위한 청사진 마련해야
유안타증권의 주식 가치가 국내 상장 증권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액면가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양 사태 이후 대만 자본에 넘어가던 4년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수준이다. 새 주인을 맞아 당장의 위기는 모면했으나 기업 가치는 여전히 바닥에 머물고 있는 셈으로 이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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