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北 비핵화·인권문제 병행해 다뤄야”
민감한 北 “내정간섭 말라” 초강수…난감한 韓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연두교서에서 탈북자와 북한 인질 등을 조명해 북한의 인권유린 실상을 부각시켰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한쪽 팔과 다리를 잃은 탈북민 지성호 씨(오른쪽 두 번째)가 지난 1월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소개받고 있다. ⓒ가디안 뉴스 캡처
북한은 국제사회의 인권 지적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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