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금정산이 들어서는 만덕동 일대는 김해, 밀양, 대구 등으로의 진∙출입하는 관문으로 통한다.
동래구와 터널로 연결돼 있는 만큼 ‘동래 생활권’으로도 평가 받는다. 또 만덕동은 주거환경개선사업 개발이 본격화되며 앞서 공급한 단지를 포함한 3700여 가구의 대규모 신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에는 메가마트(덕천점)와 뉴코아 아울렛, 만덕시장이 있다. 단지에서 걸어서 상학초(도보 5분), 만덕중(도보 10분) 등으로 통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금정산은 희소성 높은 공공분양으로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무주택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분양가는 일대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e편한세상 금정산은 대림산업만의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세대 내부에는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 설계가 적용돼 결로 발생을 최소화했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바닥 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거실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하고 세대 방문자, 에너지 사용량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 밖에 단지 내 발생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등 보안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노후 주거지 비중이 높은 만덕동 일대에 신규 공급 물량을 기다려왔던 수요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는 이른바 ‘NEW만덕’에서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금정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공공분양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데다 3호선 만덕역 이용이 편리하고, 만덕3터널,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부산 도심으로 접근성이 대폭 우수해지는 만큼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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