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방중 전용열차와 유사”日 매체 보도
단둥역 철제 가림판 설치·베이징 삼엄 경비
베이징 영빈관 댜오위타이 세단 수십대 도착
26일 북한 최고위급 인사가 방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측 대표단이 묵는 중국 베이징 국빈관 조어대 앞에서 중국 공안들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3시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과거 중국 방문 시 전용열차로 사용된 것과 흡사한 특별열차가 베이징 역으로 진입하는 모습. ⓒ니혼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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