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김정은 北 최고지도자 최초 남한땅 밟는다
남북 정상회담 장소 ‘평화의집’ 리모델링 작업 한창
김정은, 차량·도보 이용시 72시간 다리 건널 가능성
남북 정상이 마주앉는 것은 2000년과 2007년 1, 2차 정상회담이 이후 11년 만이다.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판문점은 그동안 남북 대화의 장소로 교류·협력의 상징이자 남북관계가 얼어붙을 때는 대치와 긴장의 현장이기도 했다. ⓒ데일리안
자유의집에서 판문각을 향해 바라본 전경은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판문점을 상징하는 막사가 중앙에 설치돼 있다. ⓒ데일리안 이보라 디자이너
북한 최고지도자가 직접 남측 지역을 방문하면서 이동경로가 주목된다. <사진=통일부>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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