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여론에 발목잡혀 선거 패배로
온전한 여론 반영 못한다는 점 비판
정몽준 전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014년 4월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정 후보 막내 아들의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페이스북 글에 대해 사과한 뒤 기자질문에 답하고 있다. ⓒ데일리안DB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지난 4월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문재인 정권 인사 참사 및 댓글조작 규탄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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