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정상회담 아닌 2018 정상회담…2·3차 정상회담 염두
가까운거리↑·정치적부담감↓…판문점회담 정례화 가능성
남북 정상이 마주앉는 것은 11년 만으로, 평양이 아닌 남측 구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남북 분단 상황을 가장 생생하고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판문점에서 남과 북의 정상이 마주앉는 자체가 극적인 의미를 지닌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판문점은 물리적으로 남북 모두에 바까워 출퇴근 회담이 가능하며, 비무장지대라는 중립지대 내 위치해 양 정상이 만나기에 정치적 부담이 덜하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보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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