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김영철 최휘 리수용 김여정 리명수 박영식 리용호 리선권
정상회담에 동행하는 북측 공식 수행원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 부위원장, 리수용 부위원장, 김여정 제1부부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리용호 외무상,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등 9명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보라 디자이너
'평화, 새로운 시작'을 슬로건으로 내건 2018 남북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남측 땅을 밟을 공식 수행원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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