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흘 내로 북미정상회담 날짜·장소 발표”
판문점 아닌 싱가포르 유력…“최종 결정 트럼프”
美 실질적진전 평가…PVID vs CVIG 절충점 찾을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대미라인 외교관을 대동해 전격 방중했고,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이 북한을 재방문하면서 북미정상회담의 시곗바늘이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한반도의 명운을 가를 세기의 '비핵화 담판'을 앞두고 북미 간 움직임이 숨가쁘다. 북미 간 사전 물밑조율과 주변국 정상 간 회동이 잇따르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할 전망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대미라인 외교관을 대동해 전격 방중했고,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이 북한을 재방문하면서 북미정상회담의 시곗바늘이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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