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명 서울스카이, 롯데뮤지엄 등 체험 지원
롯데는 1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육군의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Warriors)’에게 롯데월드타워 주요시설 투어 및 롯데시네마 영화관람 등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부사장(오른쪽)과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정진경 소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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