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허용하고 산아제한 담당 '계획출산위' 폐지…中 유아동 시장에 훈풍
저출산에 고전하던 국내 브랜드도 中 공략 가속…프리미엄화·현지화 시도
우리나라 저출산 현상이 심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유아동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국 북경 SKP백화점에 입점한 아가방앤컴퍼니 직영매장. ⓒ아가방앤컴퍼니
중국 북경 SKP백화점. ⓒ아가방앤컴퍼니
이규창 이랜드 이커머스 총괄대표(왼쪽)와 두홍(杜宏) 티몰 유아동 사업부 대표가 아동 사업 강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하는 모습.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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