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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세척력 강화한 '뉴 스파크' 출시


입력 2018.05.28 09:15 수정 2018.05.28 09:15        손현진 기자

소금과 베이킹소다 함유해 세제 뭉침 및 잔여물 걱정 해결

애경, 세척력 강화한 '뉴 스파크' 출시. ⓒ애경산업

애경산업의 세탁세제 브랜드 ‘스파크’에서 용해력과 세척력을 강화하고 재오염 방지기술을 적용한 ‘뉴 스파크(NEW SPARK)'를 새롭게 선보였다.

뉴 스파크는 찬물에서 활성화되는 핀란드산 저온활성 세정 성분을 함유해 찌든 오염에 대한 찬물 세척력을 기존 스파크 대비 30% 높였다.

특히 뉴 스파크는 용해력이 뛰어난 소금과 베이킹소다를 함유해 찬물에서도 세제가 뭉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세탁 후 잔여물이 남는 분말세제의 단점을 보완했다. 공인기관 시험 결과 겨울 평균 수온 10℃ 기준, 뉴 스파크의 용해력이 99%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 스파크는 재오염 방지기술을 적용해 세탁과정 중에 섬유에서 떨어진 오염이 다시 세탁물에 달라붙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공인기관을 통해 피부자극 시험을 완료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세탁 시 사용되는 총 에너지 중 대부분이 물을 데우는 데 사용된다”며 “뉴 스파크는 찬물에서 용해력과 세척력이 뛰어난 세탁세제로 에너지 절약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 스파크는 일반·드럼겸용으로 출시됐으며 롯데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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