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봉사부터 늦은 밤 방범순찰까지 빡빡한 일정
송파구 어르신들에게 인기 짱 “우린 무조건 2번”
교통봉사부터 늦은 밤 방범순찰까지 빡빡한 일정
송파구 어르신들에게 인기 짱 “우린 무조건 2번”
28일 종합운동장역 사거리 한복판. 햇볕이 쨍쨍하고 모처럼 공기도 깨끗한 월요일 오전 8시 20분.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후보는 연신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신호에 걸린 자동차에 다가가 손으로 V를 그리며 “2번, 2번입니다”라고 외친다. 새하얀 점퍼 위에 형광 노랑색 조끼를 착용, 베이지색 바지에 분홍색 운동화를 신은 그녀의 모습은 활기차 보였다.
데일리안은 이날 배 후보와 동행하면서 배 후보의 선거운동 일과를 포토스토리로 담았다.
28일 오전 배현진 후보가 종합운동장역에서 출근 중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배 후보의 첫 일정이다. ⓒ배현진 후보 캠프
밝게 웃으며 자동차 안의 시민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는 배현진 송파 을 후보. “기호 2번 배현진입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송파 모범운전자 협회회원들과 V자를 그리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28일 오전 8시 30분, 잠실 종합운동장역 사거리 횡단보에서 교통봉사를 하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송파 모범운전자 협회 회원과 교통봉사를 하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시민에게 인사하는 배현진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28일 잠실새내역 배현진 캠프 당사에서 데일리안과 인터뷰중인 배현진 송파을 후보.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잠실인근 한 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과 인사하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잠실 인근 한 아파트 경로당에서 무릎을 꿇고 눈 마주치며 주민들에게 한표를 호소하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송파구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여한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송파구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응원 글귀를 남기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비공개 주민간담회 참여한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비공개 주민간담회 참여해 발언하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비공개 주민간담회 참여해 주민들과 대화하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송파구 석촌동 고분공원에서 방범순찰을 하는 배현진 송파을 후보. ⓒ배현진 후보 캠프
28일 방범순찰을 끝으로 배현진 후보의 일과도 종료됐다. ⓒ배현진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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