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고객이 직접 개통 가능한 알뜰폰 유심 2종 출시

최승근 기자

입력 2018.06.01 09:20  수정 2018.06.01 09:20

편의점 미니스톱이 KT의 알뜰폰 그룹사인 KT엠모바일용 무약정 LTE실용유심 2종을 판매한다.

무약정 LTE 실용유심은 약정이나 위약금 부담 없이 고객이 원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알뜰폰 유심이다. 미니스톱이 새롭게 출시하는 실용 유심은 나노유심, 마이크로유심 2종으로 고객의 단말기에 맞는 유심을 선택해 구입하면 된다.

미니스톱에서 구입한 유심은 미니스톱 전용 사이트를 통해 개통이 가능하다. 개통을 원하는 고객은 기본료 9790원에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5GB를 사용할 수 있는 실용 유심 1.7요금제와 기본료 1만2100원에 음성 200분, 문자 200건, 데이터 2GB를 사용 가능한 실용 유심 1.9요금제 중 원하는 요금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문용철 미니스톱 비식품서비스팀 MD는 “고객이 편리하게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KT엠모바일과 제휴해 실용유심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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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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