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문에는 없지만…北, 핵미사일 엔진 실험장 파괴
“대북 제재, 비핵화 진행돼 위협 없을때 풀게 될 것”
트럼프,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북미 공동합의문 서명
북미 두 정상이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에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와 '대북 체제안전 보장'을 맞교환하는 빅딜에 합의하면서 향후 한반도 정세 변화가 주목된다.(자료사진) ⓒYTN 중계화면 캡처
북미 정상 간 공동합의문은 큰 틀의 '완전한 비핵화'를 명시하고 있지만, 미국이 강조해왔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는 빠졌다. 향후 북미 간 비핵화 프로세스에서 핵·사찰 검증, 체제보장 명분의 각종 민감한 현안과 난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점에서 현실적 한계에 부딪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자료사진) ⓒKBS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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