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뱅드매일, 까살 디 쎄라 썸머 패키지 한정 출시
와인전문 수입 기업 레뱅드매일은 ‘우마니 론끼 까살 디 쎄라’ 썸머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한여름에 더욱 어울리는 ‘우마니 론끼 까살 디 쎄라’의 노란 색이 시선을 사로잡는 케이스로 제작됐다. 소비자들이 패키지를 구매해 바로 이동해 마실 수 있도록 한 실속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우마니 론끼 까살 디 쎄라’ 한 병과 일회용 와인 잔 두 개, 그리고 시원하게 보관 가능한 아이스백 한 개가 들어있다.
이태리 현지 최다 판매 화이트 와인으로 꼽히는 ‘우마니 론끼 까살 디 쎄라’는 우마니 론끼 와이너리가 위치해 있는 마르께 지역에서 엄선된 베르디끼오 품종으로 양조됐다. 신선하고 집중도 높은 풍미에 잘 익은 복숭아와 사과의 맛, 흰 꽃의 향이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매력을 뽐낸다.
수상내역 역시 화려하다. 로버트 파커 90점, 제임스 서클링 92점, 감베로 로쏘 베스트 등 해외에서 많은 인정을 받았을 뿐 아니라 국내에서는 KWC 2014에서 동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섬세한 화이트의 정석을 보여주는 ‘우마니 론끼 까살 디 쎄라’는 여름을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와인”이라며 “한정 수량 판매되는 실속 있는 썸머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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