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말 이익잉여금 52조4330억원…전년比 10.4%↑
같은 기간 직원은 2000명 줄어…눈부신 실적 속 역설
국내 4대 시중은행들의 이익잉여금이 50조원을 돌파했다. 여전히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은행들의 여윳돈은 더욱 불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정작 이 같은 실적의 밑바탕이 된 은행원들은 1년 새 2000명 이상 짐을 싸 자리를 떠나야 했다.ⓒ데일리안
KB국민·우리·신한·KEB하나은행 등 국내 4대 시중은행들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이익잉여금은 총 52조4331억원으로 전년 동기(47조5104억원) 대비 10.4%(4조9227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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