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 손실 1년 전보다 줄어…손보 빅5 가운데 유일
사업비 감축 효과…IFRS17 도입 앞두고 '정중동' 모드
삼성화재가 내실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른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들어 일제히 보험영업에서의 손실 확대를 감수하고 사업비를 늘리며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는 흐름과 대비되는 행보다.ⓒ삼성화재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국내 5개 손보사의 올해 1분기 보험영업 손실은 5297억원으로 전년 동기(2896억원) 대비 82.9%(2401억원)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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