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시중은행 NPL 커버리지비율 109%…전년比 17%P↑
가계·기업대출 건전성 동반 악화 전망…선제적 대응 나서
국내 은행들이 부실 대출에 대한 방패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데일리안
신한·KB국민·우리·하나은행 등 국내 4대 시중은행들의 올해 1분기 말 평균 고정이하여신(NPL) 커버리지비율은 109.0%로 전년 동기(92.2%) 대비 16.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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