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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주장 선임, 이니에스타 뒤 잇는다


입력 2018.08.11 12:13 수정 2018.08.11 12:14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세르지오 부스케츠, 제라르 피케 등은 부주장

메시 주장 선임. ⓒ 게티이미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일본으로 떠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빗셀 고베)의 뒤를 이어 FC바르셀로나의 새 주장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10일(현지시각)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팀을 떠난 이니에스타의 뒤를 이을 2018-19시즌 새 주장으로 메시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바르셀로나 부주장을 맡았던 메시는 마침내 바르셀로나의 주장이 됐다. 오는 12일 모로코 탕헤르에서 열릴 세비야와의 스페인 수페르코파 경기가 메시의 주장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한편 부주장은 세르지오 부스케츠, 제라르 피케, 세르지 로베르토로가 선임됐다. 주장단 4명이 모두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으로 채워진 것이 눈길을 모은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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