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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 론칭


입력 2019.01.29 09:59 수정 2019.01.29 09:59        손현진 기자

올해 상반기 매장10여 개점 오픈…백화점 아울렛 등 입점

신성통상,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 론칭. ⓒ신성통상

패션기업 신성통상이 오는 3월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MALE 24365)를 새롭게 론칭한다.

'365일 매일 입는 셔츠'란 의미의 매일이사삼육오(MALE 24365)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셔츠를 중심으로 데일리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남성 상의 특화 브랜드를 표방한다.

드레스 셔츠부터 캐주얼 셔츠까지 대표적인 품목은 모두 갖췄고, 옥스포드와 포플린, 저지, 린넨 셔츠와 활동성이 높은 액티브 셔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상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신성통상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모든 연령의 남성을 타깃으로 셔츠의 가격대는 가성비를 충족시키는 3만원, 5만원, 7만원대로 형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상품군인 셔츠를 중심으로 함께 코디할 수 있는 티셔츠, 스웨터, 다운, 기능성 언더웨어, 타이 등 아이템을 30% 비중으로 구성하고, 이를 토대로 월별 주력 셔츠를 포함한 세트 구성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성통상의 셔츠 특화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는 오는 3월 1일부터 공식몰 탑텐몰 입점을 시작으로 상반기에만 백화점 10여 개점 오픈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매장 수를 늘려갈 예정이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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