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국회의원 비서, 분신기도자 ‘통구이’ 조롱
‘목포 투기 의혹’ 손혜원, 발전소 사업 외압 논란
‘5·18 비하 논란’ 김진태·김순례 징계 유예 파장
국회가 ‘입법’이라는 본연의 역할은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의원이나 보좌진들의 논란만 생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사진은 국회의사당 전경. ⓒ데일리안
현직 국회의원의 비서가 분신 기도자를 자신의 SNS에 조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5·18 폄훼' 논란을 일으켰지만 징계 유예된 김순례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후보와 김진태 당대표 후보가 1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충청·호남권 합동 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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