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국세행정개혁위원회 개최…국세행정 중점 과제 논의·점검
올해 첫 국세행정개혁위원회 개최…국세행정 중점 과제 논의·점검
국세청이 올해 불공정 탈세를 근절하고 자발적 성실납세와 민생 세정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세무조사와 관련해서는 전체 조사건수는 축소하는 대신 정기조사 비중을 확대해 조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성과평가 개편과 조사절차 준수를 위한 제도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으로 ‘빅데이터 센터’를 정식 출범시켜 빅데이터와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 탈세대응, 납세서비스, 일하는 방식 등의 변화를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국세행정 개혁 TF에서 권고한 총 50개 개혁과제에 대한 이행·점검도 주기적으로 관리한다.
국세행정개혁위원회(위원장 이필상)는 13일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올해 첫 번째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세행정 중심 추진과제와 현안을 논의했다.
2019년 제1차 국세행정개혁위원회 개최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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