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정몽구 회장 협회장 취임 이후 한국 양궁 세계최강 탈바꿈
2005년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협회장 물려받아 장비·훈련 업그레이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대한양궁협회 명예회장)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직후 양궁 대표단의 선전을 축하하기 위한 ‘양궁인의 밤’ 행사에서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박성현 선수와 악수하는 모습(왼쪽).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대한양궁협회장)이 2016년 리우데나네이루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우승한 장혜진 선수에게 기념품을 전달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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