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원룸 위주 구성, 풀퍼니시드 시스템 등 소규모 가구에 특화된 오피스텔이 인기다.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2017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1인 가구는 561만8677가구다. 이는 전체의 28.55%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2년전(520만3440가구)과 비교해도 40만가구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서울시의 1인 가구 증가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서울시에는 118만540가구가 혼자 거주 중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전체 381만3260가구 중 30.95%에 달한다. 3가구 중 1가구는 1인 가구인 셈. 더욱이 2년전(111만5744)보다 5.8% 이상 늘어 전국에서 1인가구 증가율이 가파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이에 1인 가구를 겨냥한 오피스텔이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남해종합건설㈜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일대에 공급하는 ‘구로 오네뜨시티’다.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1㎡~29㎡ 234실과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6㎡~25㎡ 208세대, 총 442실로 구성된다.
1인 가구에 최적화된 내부 구성으로 전 세대가 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또 세대 내부에는 최신식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들은 가구 구입비용 절감효과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1인 가구를 구성하는 주요층인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이 선호할 입지도 눈에 띈다. 강남권 접근이 용이한 2∙7호선 대림역(구로구청)이 가까이 위치하고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향후 ‘구로 오네뜨시티’ 입주민들은 강남권 및 광화문, 종로에 30분대, 여의도에는 20분 내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단지 인근에는 구로 아트밸리, AK플라자, 현대백화점, 신도림 홈플러스 등 상업∙문화시설과 구로구청, 고대 구로병원 등 편의•생활 시설들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구로근린공원과 구로거리공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천과 도림천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5년 전의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타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구로 오네뜨시티’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번지(대륭포스트타워 1차)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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