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은 ▲성남(0.09%) ▲부천(0.07%) ▲의왕(0.07%) ▲광명(0.06%) ▲과천(0.05%) ▲안양(0.04%) ▲포천(0.04%) 등이 오른 반면 수도권 외곽지역인 ▲안성(-0.05%) ▲안산(-0.05%) ▲양주(-0.04%) ▲오산(-0.02%) 등은 매수세가 적어 하락했다.
전세시장은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서울이 0.05% 상승해 지난주(0.02%)보다 오름폭이 커졌다.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각각 0.04%, 0.02% 올라 상승세가 이어졌다. .
서울은 가을 이사철 영향으로 ▲양천(0.27%) ▲강서(0.16%) ▲성북(0.11%) ▲관악(0.11%) ▲강남(0.10%) ▲은평(0.10%) 등이 올랐고, ▲강동(-0.16%) ▲노원(-0.02%)은 떨어졌다.
신도시는 ▲파주운정(0.11%) ▲광교(0.07%) ▲동탄(0.06%) ▲판교(0.06%) 등이 올랐고 ▲일산(-0.01%)은 소폭 내렸다.
경기·인천은 ▲안양(0.13%) ▲광명(0.11%) ▲과천(0.10%) ▲의왕(0.09%) ▲용인(0.05%) ▲성남(0.04%) 등이 올랐다. 반면 ▲안성(-0.08%) ▲시흥(-0.04%) ▲의정부(-0.02%) 등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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