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공유하기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에스엘이 현대자동차와 627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에스엘은 전일 대비 800원(6.37%) 오른 1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엘은 현대자동차와 626억6397만원 규모의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BM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52%에 해당하는 규모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한화시스템, IISS 워크숍서 ‘사이버 기술탈취 대응 전략’ 발표
HD현대중공업, 지역 가정에 밑반찬 지원…"나눔활동 확대"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3척 수주…4001억 규모
현대로템, 수소동력차·동차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HD현대, 美선급과 원자력 연계 전기추진 선박 공동개발
현대차, 싱가포르에 '현대 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센터' 건립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신입·경력사원 상시 채용…미래차 경쟁력↑
[코로나19] 현대차, 러시아·터키 공장도 도미노 '셧다운'
[프로필] 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
[기자의 눈] 협력사 고통 외면하는 현대차 노조의 민낯
댓글
오늘의 칼럼
국힘 절윤(絶尹) 결의문,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다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김사미와 효심의 난 – 대장군을 자살하게 만든 반란
조남대의 은퇴일기
세븐티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호르무즈 해협, 봉쇄냐 자유항행이냐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