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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추석맞이 노사합동 사랑나눔 후원


입력 2020.09.29 12:20 수정 2020.09.29 12:20        배군득 기자 (lob13@dailian.co.kr)

광주시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 5곳 물품 지원


한국전력이 노사합동 사랑나눔 후원행사를 추진 하고 있다. ⓒ한국전력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과 전국전력노조(위원장 최철호)는 28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위치한 열린지역아동센터에서 ‘추석맞이 노사합동 사랑나눔 후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역수칙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다. 광주 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학습물품 구입을 위한 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광주 소재 성요셉의 집 등 4개 복지시설에 냉장고, 진공청소기 등 총 100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한전은 이달 말부터 약 한 달간을 ‘추석맞이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300여개 사업소 2만여명 봉사단원이 생필품 전달, 전기설비 점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헌규 상생발전본부장은 “요즘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추석 분위기가 위축될 수 있겠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 (lob13@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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