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신흥 광고퀸 조정민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다. 또 허경환은 대학 시절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부캐의 세계! 설정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김태균, 황제성, 허경환, 이상훈, 조정민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트롯 여신이자 대세 가수 조정민은 이날 특집에 맞춰, 절대 음감을 가진 아마데우스가 환생한 부캐 조마데우스로 변신했다.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조정민은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연주했다며 ‘어떤 음이든 정확하게 맞힐 수 있다’고 말했다는데. 이에 즉석에서 고난도 음감 테스트가 진행됐고 조정민이 ‘조마데우스’답게 음감 천재 면모를 보여줬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조정민은 “마스크, 인테리어 광고 등 무려 16개 광고를 찍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유행어 제조기이자 최근 억G조G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허경환은 과거 피부미용과 재학 시절 인기를 자랑했다. ‘마산대 손호영‘이라 불릴 만큼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던 허경환은 자신 때문에 과에서 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며 자신의 소개팅을 같은 과 여학생들이 반대한 적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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