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파이터', 아이돌 대표 업텐즈 선율 vs 레인즈 성리 맞붙는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2.17 07:00  수정 2021.02.16 17:30

‘트롯파이터’에서 선율과 성리의 자존심을 건 트로트 대결이 펼쳐진다.


7일 방송되는 MBN ‘트롯파이터’에서는 4대 4 동률을 기록 중인 ‘짬뽕레코드’의 선율과 ‘완판기획’의 성리가 맞붙는다.


2015년 데뷔한 그룹 업텐션의 멤버 선율과 2017년 데뷔한 그룹 레인즈의 멤버 성리는 트로트까지 섭렵한 노래 실력과 매력으로 ‘트롯돌’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돌 선후배인 두 사람은 대결에 앞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기도 했다. 먼저 선율은 그동안 보여준 적 없던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성리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를 꾸민다.


두 아이돌의 무대를 본 방은희는 “’트롯파이터’에 잘 나온 것 같다. 심쿵 했다”는 감상을 남기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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