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공유하기
신종자본증권 최대 7000억원 발행 결의
신한금융지주가 이사회를 통해 지난해 주당배당금을 1500원으로 결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보통주 배당 성향은 약 22.7%, 배당 수익률은 4.5%, 배당총액은 7738억원이다.
배당성향은 금융감독당국이 20% 이내 권고를 한 것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
한편 회사는 최대 7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신종자본증권 발행도 결정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공급절벽에 귀한 몸 소형아파트…전용 60㎡ 이하 10년만에 ‘최저’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송환에 공방 …與 "필수적 조치" 野 "범죄자 송환쇼", "몸 덮은 문신도…" 피해자이자 피의자, 얼굴 가린 캄보디아 송환자들, 박지원 "너 똑똑한데 국감 받아라"…김현지 "안나간다고 안했다" 등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주식 1.7조 처분
비온 뒤 대체로 맑아져…기온은 ‘뚝’
“허위신고 방지”…소방청, 119안전신고센터 본인확인 도입
신한금융투자, 주식 증정 ‘주주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 신한퓨처스랩 7-1기 출범…32개사 선발
신한금융, 국내 최대 스타트업 공간 '인천 스타트업파크' 오픈
신한금융, '신한플러스 멤버십' 1500만명 돌파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플랜YES 누적 가입계좌 1만6천좌 돌파
댓글
오늘의 칼럼
“가격은 묶고, 청구서는 미래로”…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민낯
정명섭의 실록 읽기
합법이 된 불법 – 군적 수포제
하재근의 이슈분석
방탄소년단 공연 왜 비판하나
정기수 칼럼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기자수첩-정책경제
“가격은 묶고, 청구서는 미래로”…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민낯 [기자수첩-정책경제]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정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