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공유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장기화되면서 현대차 아산공장도 휴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는 현대차 아산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노조와 휴업일정을 조율 중이다.
앞서 현대차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울산1공장의 휴업을 결정한 바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CJ온스타일, KBO리그 미디어데이서 10개 구단 굿즈 최초 공개
세븐일레븐, 일본 인기 디저트 '생초코파이' 300만개 들여온다
롯데마트, '기체제어' 저장 사과 600톤 출하
컬리, 패션 상품 대상 셀프 교환 서비스 도입…“고객 편의성 제고”
바디프랜드, 'W 냉온정수기' 리뉴얼…올인원 원필터 업그레이드
'어쩌다 가족' 성동일·진희경, 남녀노소 안 가리는 케미로 웃음 선사
아동학대 '즉각분리제도' 시행 일주일…응급조치 9건·즉각분리 1건
NH-아문디운용, HANARO Fn 전기&수소차 ETF 상장
보건·특수교사 백신 접종 코앞…동의율 68.3%
[4/5(월) 데일리안 퇴근길 뉴스] LG전자 휴대폰사업 7월 31일 접는다
댓글
오늘의 칼럼
민주당 정권, 인과응보를 기억하라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새로운 역할
정명섭의 실록 읽기
합법이 된 불법 – 군적 수포제
하재근의 이슈분석
방탄소년단 공연 왜 비판하나
기자수첩-증권
5000피 성과 과시 李대통령, 국민들은 공감할까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책경제
“가격은 묶고, 청구서는 미래로”…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민낯 [기자수첩-정책경제]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