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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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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장기화되면서 현대차 아산공장도 휴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는 현대차 아산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노조와 휴업일정을 조율 중이다.
앞서 현대차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울산1공장의 휴업을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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