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공유하기
SK텔레콤이 주주가치 제고와 성장 가속화를 위해 인적분할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 등 유무선 통신회사와, SK하이닉스·ADT캡스·11번가·티맵모빌리티 등 반도체 및 정보통신기술(ICT) 자산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재편된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SKT, 온라인 채용관 오픈…175개 강소기업 인재발굴 지원
회사 쪼개는 SKT…‘인적분할’ 유력
“빵 구독하세요”…SKT, 파리바게뜨 구독 서비스 출시
SKT, 양자보안 5G폰 ‘갤럭시퀀텀2’ 예약판매
댓글
오늘의 칼럼
마지막 탈출 기회라니…불안한 대통령의 부동산 인식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대책(對策)에 건강 이상 중시는 아니다
최홍섭의 샬롬 살람
‘이건희 손자들’, “할아버지 집에 가야 TV 볼 수 있어요”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허장 재정부 차관의 화려한 금의환향을 보며
기자수첩-부동산
마지막 탈출 기회라니…불안한 대통령의 부동산 인식 [기자수첩-부동산]
기자수첩-ICT
'주인 없는 거래소'는 혁신을 낳을 수 없다 [기자수첩-ICT]
기자수첩-정책경제
K-순도 100%에 갇힌 ‘독파모’…정책 신뢰부터 회복해야 [기자수첩-정책경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