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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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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14일 공시를 통해 이병철 KTB투자증권 회장이 전 대주주인 권성문 전 KTB투자증권 회장으로부터 100만주를 장외매수해 보유 지분이 20.98%에서 22.47%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사측은 “전 대주주가 2018년 1월 3일 합의서에 의거해 풋옵션을 행사함에 따라 매수한 건”이라며 “이번 매매로 전 대주주와의 합의서는 종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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