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고백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에 한예슬 측이 이를 부인했다.
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과거 불법 유흥업소 접대부로 일했으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곳 역시 불법 업소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과거 유부녀, 이혼녀 에게 금전적 지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배우 본인의 사생활이니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13일 10세 연하 연인과 열애 중임을 직접 공개했다. 하지만 한 유튜버가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란 의혹을 제기하자 "너무 소설이다"라고 대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