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기아는 22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290만대를 생산할 예정"이라며 "코로나 재확산 등의 문제로 엔진·차종별로 수급 불균형이 있을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3분기는 사업계획 수준을 달성하고, 4분기에는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형 스포티지(NQ5)는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50만대 이상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중기중앙회-삼성전자, ‘2026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모집… AI 트랙 신설
“병원서 택시 잡아드려요” 카카오모빌리티, 분당서울대병원과 이동 약자 지원
"전화 받기 무섭다" 어르신들 위해… 포천 달려간 정재헌 SKT 대표
갤럭시 S26 울트라로 담는 BTS의 감동, 삼성전자-하이브 전격 협업
잇따른 삼성월렛 결제 오류 왜?..."카드사 시스템 장애" 지적
[컨콜] 기아 "반도체 부족으로 6만대 생산 차질"
기아, 2Q 영업익 1조4872억…전년비 924.5% 증가
기아, 2022년형 셀토스 출시…1944만원부터
댓글
오늘의 칼럼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부끄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서지용의 금융 톡톡
정책자금 지원에 필요한 서류 간소화와 SBA 간편·보증모델 도입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도이치모터스, 우연이 너무 많다
기자수첩-유통
본질은 숫자가 아닌 구조…보여주기 물가 정책의 한계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산업
"하이닉스만 보는 시선, 삼성을 놓친다"[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연예
넷플릭스의 화려한 생중계 성과…구경만 한 한국 방송사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