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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과 해상 노동조합의 4차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교섭이 결렬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HMM 해상노조와 사측은 이날 오후 3시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상’ 4차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임금 인상 25%를 주장했고, 사측은 5.5% 인상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성노조는 HMM 육상노조(사무직노조)에 이어 교섭 중단을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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