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 동해안 산불 피해 성금 기부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2.03.17 17:29  수정 2022.03.17 17:30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지원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 소재 모아저축은행 본사 전경 ⓒ모아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은 17일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이웃 돕기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이재민 구호 활동과 피해지역의 복구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께 깊은 위로를 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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