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토스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2.04.11 15:50  수정 2022.04.11 15:50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 전경 ⓒ거래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4월 4일~8일)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회사는 ▲비스토스 ▲모코엠시스 ▲아이비케이에스제18호기업인수목적이다.


비스토스는 환자 및 태아 생체신호 감시장치 사업을 하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SK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모코엠시스는 시스템 연계솔루션 및 보안솔루션 사업을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아이비케이에스제18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합병을 위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다. 상장 주선인은 IBK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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