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신영증권 사옥 전경. ⓒ신영증권
신영증권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세전이익이 전년 동기(2683억원) 대비 52.3% 줄어든 1279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179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7% 감소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주가 하락,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전년 대비 운용 수익이 감소하면서 수익이 다소 줄었으나, 우호적인 시장 여건으로 유난히 좋았던 지난 회계연도를 제외하면 양호한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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