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3일 tvN에서 방송
배우 장지수가 '오피스에서 뭐하 Share?'에서 문유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26일 아디아 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지수가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첫 번째 작품 '오피스에서 뭐하Share?'('오셰어')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셰어'는 2부작 시리즈물로,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첫 번째 작품이다.
아디아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장지수는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는 성인 매거진 '체조'의 대표 박성희 역을 맡았다. 쿨한 성격의 채승범(문유강 분)과의 썸을 통해 청춘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장지수는 2018년 연극 '집으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연극 '정의의 사람들', '굿닥터', '시련', '만주전선', '골든타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단편 영화 '목격', '좋은 이별', 우리 모두 마법 소녀', '서울의 밤' 등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기도 했다.
아디아 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장지수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강한 흡인력을 발휘하는 배우다. 이번 '오피스에서 뭐하Share?'에서도 자신만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120%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셰어'는 오는 5월 2일과 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