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현욱 기자 (iiiai0720@dailian.co.kr)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검수완박)' 법안을 둘러싼 국회 공방에 대한 질문에 "당에서 알아서 할 것"이라며 "오늘 이제 인수위에서 여러가지 발표를 많이 할 테니 거기에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진중권 "文, 한동훈 몸값만 올려…제2의 윤석열 만드는 것"
윤석열 당선인 집무실 공사 중인 국방부
댓글
오늘의 칼럼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론 대환대출 확대의 경고, 대응이 시급하다
정명섭의 실록 읽기
듣보잡 임금 – 인종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김부겸이 ‘진짜보수’ 지킴이를 자처하다
기자수첩-ICT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코스닥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치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도 떨어진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