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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550억원으로 전년동기(1130억원) 대비 37.2%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3590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6.3% 늘었다.
베트남 연짝 복합화력발전과 사우디 타나집 IPP 열병합발전소 등 대규모 프로젝트 공사가 본격화 된 영향이라고 삼성물산은 설명했다.
누적 수주액은 2분기 8조6000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인 11조7000억원의 73.5%를 기록했다.
삼성물산, 2Q 영업익 5560억…상사부문 큰 폭 성장
상사 2분기 영업익 1290억…전년비 43.3% 증가
삼성물산 패션 구호, 골프 정식 라인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건축적 미학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는 풍성해진 상품 구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22년 가을겨울 시즌 골프 라인'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구호는 지난 21년 가을겨울 시즌과 22년 봄여름 시즌에 골프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올 가을겨울 시즌부터 골프웨어를 정식 라인으로 전개한다.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대비 상품 수와 공급규모를 2배 이상 늘렸고, 판매처도 일부 주요 매장에서 전국 매장으로 확대했다.구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모던한 감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강조한 골프 라인을 제안했다.…
삼성물산 패션 구호, '캔버스 버킷백' 3년간 누적 판매량 2만개 돌파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구호(KUHO)는 '22년 가을겨울 시즌 가방 컬렉션을 출시하고 대표 상품인 캔버스 버킷백의 누적 판매량이 2만개를 넘었다고 20일 밝혔다.구호는 지난 2019년 4월 미니멀한 디자인에 앞면 로고로 트렌디한 느낌을 더한 캔버스 버킷백을 처음 출시했다. 캔버스 버킷백은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우수한 퀄리티, 높은 실용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젊은 고객들에게 소구되면서 지난 6월말에는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량이 2만개를 넘어섰다.구호는 22년 가을겨울 시즌, 새로운 스타일의 캔버스 버킷백을 포함한 신규…
삼성물산 패션 아미, 롯데百 본점에 매장 오픈…22 FW 컬렉션 판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는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5층에 단독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아미 롯데백화점 본점은 국내 아홉 번째 단독 매장이자 서울 강북권에서는 첫 매장으로 규모는 58.81㎡(약 17.8평)다.아미는 이번 매장에 프랑스 파리 부티크의 건축적인 요소를 담은 신규 글로벌 스토어 컨셉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용했다.벽체는 화이트 대리석과 짙은 그린 톤의 커튼으로 밝고 깨끗한 인상을 줬고 천장은 부분적으로 금속 메쉬 디테일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독특한 분위기를 냈다. 바…
삼성물산 패션 빈폴, '프린트 베이커리'와 협업 상품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다양한 분야의 미술전문가들이 만드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플랫폼 기업인 ‘프린트 베이커리’와 손잡고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프린트 베이커리는 지난 2012년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이 론칭한 미술 대중화 브랜드이다. 많은 사람들이 미술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노하우를 가진 예술가가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특히 빈폴은 ‘판타지 트래블러(Fantasy Traveler)’를 주제로 요이한, 그레타 프리든, 서유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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