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권순찬 감독, 코로나19 확진…컵대회 마감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2.08.19 17:21  수정 2022.08.19 17:21

자가검진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

흥국생명 권순찬 감독. ⓒ KOVO

프로배구 흥국생명 권순찬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팀을 지도할 수 없게 됐다.


19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권순찬 감독은 이날 자가검진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자가격리에 들어간 권순찬 감독은 컵대회 잔여 경기에 팀을 지휘할 수 없게 됐다.


이에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이하 컵대회) 잔여 경기는 김대경 코치가 이끌 예정이다.


한편, 흥국생명은 A조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준결승에 올라 이날 오후 7시 B조 1위로 올라온 한국도로공사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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