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정기예‧적금 수신상품 ‘금리 인상’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2.08.30 17:11  수정 2022.08.30 17:11

예금 금리 0.10%p→0.25%p 상향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거치식예금과 적립식예금 금리는 0.10%p에서 0.25%p까지 상향 조정됐다. 거치식예금으로는 정기예금, 마니마니정기예금, ISA전용정기예금, BNK주거래우대정기예금, 함께100년 연금예금이 있다.


적립식예금으로는 정기적금. 상호부금, 상조적금, 마니마니자유적금, 행복DREAM적금, 아이DREAM자유적금, 탄!탄!성공적금, 캠퍼스드림적금, 목표달성자유적금, 창원청년내일통장, 주니어DREAM적금, 경남상생공제적금, 재형저축, 고정금리재형저축, BNK더조은자유적금, 에그머니나자유적금, 함께100년연금적금, 주거래프리미엄적금, 장기주택마련저축이 있다.


특히 적립식예금 중 장기주택마련저축 금리는 0.80%p 올랐다.


수신상품 금리 인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은행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명희 마케팅추진부 부장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신속하게 수신상품 금리를 올렸다. 최근 금리 인상으로 은행 수신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며 “많은 고객과 지역민들이 경남은행 수신상품 가입을 통해 자산을 늘려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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