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BNK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에 김윤모·빈대인·안감찬
BNK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가 3명으로 좁혀졌다.BNK금융은 12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해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로 김윤모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과 빈대인 전 BNK부산은행장, 안감찬 부산은행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1차 관문을 통과했던 손교덕 전 BNK경남은행장과 위성호 전 신한은행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등 3명은 고배를 마셨다.이날 1차 후보군 6명은 각각 '그룹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 및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후, 질의응답과 전문성, 리더십 등에 대한 개별 면접을 실시했다.김 부회장은 …
[인사]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1급 승진▲IT기획부 김종철 ▲경영지원부 김철환 ▲비서실 양경철 ▲재무기획부 김정훈◇ 2급 승진▲리스크검증부 장수언 ▲준법감시부 송기열◇ 3급 승진▲BNK디지털센터 남명진 ▲CIB기획부 김상화 ▲WM기획부 윤사무엘 ▲여신감리부 임경호 ▲전략기획부 김경록 ▲재무기획부 홍보민[부산은행]◇ 1급 승진▲감전동지점 김병기 ▲강남지점 방석민 ▲기업경영지원부 김경훈 ▲김해금융센터 김지훈 ▲대연동금융센터 주업돈 ▲사직운동장지점 김성국 ▲신평동금융센터 유경석 ▲여신심사부 신동훈 ▲영도금융센터 반행규 ▲자금부 박기복 ▲중앙동금융센…
BNK금융 회장 후보, 6명 중 4명은 내부 출신
BNK금융지주가 압축한 회장 후보군 6명은 내부 출신 4명과 금융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됐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가 지난 22일 압축한 최고경영자 후보군에 안감찬 부산은행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 손교덕 전 경남은행장, 김윤모 노틱인베스트먼트 부회장, 위성호 전 신한은행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임추위가 서류심사로 압축한 1차 회장 후보군 6명은 BNK금융지주 계열사 전·현직 대표 4명과 '비 BNK' 출신 2명으로 구성됐다.임추위는 향후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경영계획발표…
[법조계에 물어보니 99] "이재명, 진술서 마지막서 자기 죄 인정하고 선처 구하는 듯해"
이재명 진술서 "광고비, 사익 아닌 공익에 사용…단 한푼도 사적이익 안 취해"법조계 "진술서 공개로 취할 법적 이익 없어…엉뚱한 소리로 수사 초점 흐리려는 것""여론전 통해 검찰 압박하고…검찰 프레임에 말려들지 않겠다는 의도""검찰 '대가성' 강조해도…부정청탁 부분 빼고 돈 한 푼 받은 사실 없다만 주장, 이재명의 프레임"
"이재명 후보는 성태형과 가깝지"…檢, 쌍방울 부회장 출신 녹취록 확보
검찰, 18일 김성태 구속영장 청구 방침…확보된 녹취록 신빙성 분석中"이재명 후보는 성태형하고는 가깝지…내 사무실에도 두 번이나 들렀다"17일 이화영 뇌물 혐의 공판서도 이재명-김성태 친분 증언 나와檢 쌍방울 CB 유통 김성태 수익 철저 규명 계획…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연관성
[오늘 날씨] "우산 챙기세요"비 내리는 식목일...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은?
충격·당혹·침통…국민의힘, 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에 혼돈
비트코인 1000만원 '횡재' 기회…빗썸, 유동성 지표 1위 기념 이벤트
딱 걸렸어!...“증거 모두 조작” 김수현 주장에 직접 나선 누리꾼
[데일리 헬스] '황동주♥' 이영자 "다이어트하려 '이 음식' 먹어"…어떤 효과 있나?
[현장] "'폭삭 속았수다' 애순이 머리핀도"…'힙한 감성템' 모인 29CM '문구페어'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