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5일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르4 글로벌이 성공한 이후 오픈 블록체인 플랫폼이 되겠다고 하면서 100개 게임의 온보딩 계획을 세웠다.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우선 양적인 측면 중요했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올 1분기까지 그 숫자를 채우지는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위믹스 플레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갖췄고 백엔드 시스템 등 여러가지 진전을 보였으며 최근 출시한 미르M은 고도화된 토크노믹스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개수 자체를 목표로 삼기보다는 플랫폼 자체를 활성화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올해 개수 목표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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