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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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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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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4일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누리호 사업은 현재 기술 이전을 받는 중”이라며 “우주 산업을 국내에 육성시키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 시키는 역할을 맡겠다. 정부가 얘기하는 우주 경제를 차후에 실현시킬 예정이며 올해 5월에 3차 발사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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